긍정 건강라이프104 [100일의 몸만들기 D-12] 다이어트할 때 가족의 역할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팅 해야 하는 화요일이 왔습니다!저는 눈코뜰새 없이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회사에서 동영상 촬영을 하게되어배우 겸 촬영 겸 편집자가 되어야 합니다!모든 것이 처음이라 어색하고 어렵네요!바디 프로필 촬영 12일 남겨 놓고 다이어트에 모든 정신을 써도 모자를 때에회사일이 바빠지니 정말 정신이 없고 블로그 하기도 점점 어렵네요^^하지만 틈나면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찾아뵈러 열심히 핸드폰 보고 있습니다!! ^^ 이번 글은 다이어트할 때 다이어트하는 사람 외의가족들의 역할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80일이 넘도록 꾸준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던 건목표에 대한 제 강한 의지도 있었지만가족들의 서포트가 없었다면 절대 쉽게 오지 못했을 겁니다. 다이어트를 함에 있.. 2020. 6. 16. [100일의 몸만들기 D-13] 다이어터에게 월요병은 없다! (극복방법) 주말이 지나고 어김없이 월요일이 왔습니다. 저는 일주일 네 번 지역 자치센터에서 평균 나이 55세의 아버지, 어머니 회원분들을 모시고 맨몸 근력운동 및 스트레칭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서 행정업무를 하고 있죠!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 수업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회사에서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졌는데. 월요일의 사무실은 기운 없는 건 저만 그런가요? 다들 그러실것 같은데? 마죠? 월요병! ㅋㅋㅋ 이런 월요병도 다이어터에겐 해당되지 않습니다! 많이 움직이면 됩니다! 앉아서 피곤할 틈이 없게 움직여 줍니다! 왕성한 활동량을 가져 가는 거죠! 어떻게?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들 모두 수분 섭취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하루에 3리터에서 많게는 4리터를 먹으려고 노력 중인데요. 350ml.. 2020. 6. 15. [100일의 몸만들기 D-14] 다이어터의 바쁜 주말 극복기! (불태웠다) 여러분 여러분!! 요즘 제 주말은 항상 정신없이 바쁜 거 아시죠? 몸 만드는 다이어터에겐 바쁜 일상이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니랍니다! 자신의 운동 스케쥴이나 식사 스케줄을 바쁜 다른 일들로 지장을 받게 된다면 계획이 차질이 생기고 그 차질로 인해 많은 손해를 보게 되죠! 멘탈도 탈탈탈탈 털린답니다 ㅠㅠ 오늘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스케줄을 잘 지켰고 스케쥴을 잘 지키다 보니 기분도 좋고! 더욱더 움직여서 칼로리 소비도 많이 한듯합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컨디션도 좋습니다! 그럼 오늘의 운동일기 한번 보실까요? 평상시보다 엄청 늦은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주 푹 자기로 맘먹고 알람도 안 맞춰 놓고 깼는데도 억지로 더 눈감고 더 자고 더 잤습니다. 컨디션 조절이 남은 2주간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느꼈기 때문이죠.. 2020. 6. 14. D-15 으악 2주 남았다!! 2주 뒤 토요일이 디데이인데 이거 15일 남은게 맞는건가요? 제가 또 멍청하게 계산을 못한건가요? ㅋㅋㅋㅋㅋ 어찌됐던 2주 남았습니다! 정말 2주가 빨리 가버려서 속 편했음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론 아~ 아직 준비가 덜되었는데 시간이 더 남았으면 더 잘할수 있는데~ 라고 생각도 되지만 이미 정해져 있는 날짜이기에! 오는 대로 받아드려야 겠죠! 주말이 되고 다시 부모님댁에 또 하루밤 자기 위해 왔습니다!! 운동량을 채우기 위해 일찍 부터 움직였네요. 앞으로 몸이 고되겠지만 컨디션도 어느정도 회복한만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공복 유산소 운동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한 시간이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던지.... 주말은 와이프 늦잠자는 날! 간단하게 차려 먹었습니다! 그리고 피곤이 몰려.. 2020. 6. 13. 이전 1 2 3 4 5 6 7 8 ··· 26 다음